십자가의 길

(아무 때나 바칠 수 있지만 특별히 사순시기 금요일과 성금요일에는 마땅히 바쳐야 한다.)  (먼저 깊이 뉘우치고 아래의 기도를 바친다.) ╋ 주 예수님, ◎ 저희를 위하여 온갖 수난을 겪으신     주님의 사랑을 묵상하며     성모님과 함께     십자가의 길을 걷고자 하나이다.     저희에게 죄를 뉘우치고     주님의 수난을 함께 나눌 마음을…

  • Sign up
Password Strength Very Weak
Lost your password?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. You will receive a link to create a new password via email.
We do not share your personal details with anyone.